김두관 “부울경 소멸위험지수 전국서 가장 악화”

부산·울산·경남(부울경) 지역의 인구소멸위험지수가 지난 5년 새 비수도권 광역시·도 중 가장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. 더불어민주당 지방소멸대응TF로 활동하고 있는 김두관 의원이 24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경남의 인구소멸위험지수(20~39세 여성인구를 65세 이상 인구로 나눈 수치)는 2015년 0.898로 ‘주의’ 단계였으나 올해 5월에는 0.652로 급 [본문전체 2020-12-24T16:00:00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