㈜하이렌터카 청주영업소, 라면 기탁

[충북일보] 술에 취해 함께 있던 여성이 납치됐다며 경찰에 허위 신고를 한 40대가 즉결심판을 받게 됐다. 청주상당경찰서는 A (41)씨를 경범죄처벌법 (허위신고) 혐의로 즉결심판에 넘겼다고 5일 밝혔다. A씨는 지난 3일 오후 8시10분께 청주시 서원구 수곡동의 한 음식점에서 112에 전화를 걸어 “함께 저녁을 먹던 여성이 정체 모를 차량에 납치됐다”며 [본문전체 2021-01-07T17:42:00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