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여행+] 망망대해 일주일…크루즈에 오르다

“한 번 가 본 사람은 있어도, 한 번만 타 본 사람은 없다. ” ‘설마’가 사람 잡았다. 갑갑한 배 위. 뭐 특별할 게 있나 싶었는데 크루즈 투어, 이거 반전이다. ‘한 번만 타 본 사람은 없다’ 참으로 … (본문 전체 11/19/2018 4:11 AM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