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여행] 귀신 드나들던 땅끝 낭떠러지, ‘천국의 섬’ 되다

[하이난= 글·사진 이데일리 강경록 기자] 우리나라 제주도와 중국의 하이난다오(海南島). 과거 두 나라를 대표하는 유배지였고, 지금은 유명 관광지로 주목받는 점에서 둘은 닮았다. 또 두 섬은 … (본문 전체 10/5/2018 12:07 AM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