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성수기 너마저’ 연이은 악재에 여행株 출렁…바닥은 어디

[이데일리 이슬기 기자] 여름 성수기가 한창이지만 여행주(株)는 울상이다. 일본과 동남아 지역의 자연재해가 겹치면서 2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돌았기 때문이다. 증권가에선 … (본문 전체 8/2/2018 4:26 PM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