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오늘의 MBN] 베짱이 집시맨들의 행복한 여행

그 누구보다 치열하게 젊은 시절을 보낸 집시맨 이희봉 씨(64). 그는 자연을 벗 삼아 여유로운 삶을 즐기기 위해 10여 년 전 귀촌을 택했다. 그러다 소일거리로 키우기 시작한 동물들이 이젠 수가 …

뉴스 수집 시각 :2018-07-04T15:21:00.000Z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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