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, 여행수지 적자 1위 지역 미국서 유럽으로…14년만에 교체

한국이 여행수지 적자를 가장 많이 낸 지역이 미국에서 유럽으로 14년 만에 바뀌었다. 그동안 여행지로 인기를 끈 프랑스, 독일, 이탈리아, 스페인 외에도 크로아티아, 체코, 헝가리 등이 새롭게 …

뉴스 수집 시각 :2018-06-22T23:20:00.000Z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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