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시불로 질러버린 나 홀로 세계여행

정해진 시간에 일어나 출근하고, 삼시 세끼 모두 챙겨 먹고, 친구를 만나고 취미도 즐기는데, 자꾸만 내 자신이 시들어 간다고 느낀다면 ‘그때가 바로 짐을 챙겨 떠날 타이밍’이라고 생각해요.

뉴스 수집 시각 :2018-06-21T08:00:00.000Z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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