날짜 바꾸니 ‘위약금’·일정은 ‘멋대로’… 속 터지는 해외여행

A(여·62) 씨는 지난 1일 지인들과 함께 한국 여행사 단체 상품을 통해 홍콩에 갔다가 예상치 못하게 현지에서 필요 이상의 비용을 지불해야 했다. 홍콩에서 현지 가이드는 중국 본토인 선전(深)에 …

뉴스 수집 시각 :2018-06-21T16:25:00.000Z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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