독일 할아버지, 트랙터 타고 2400㎞ 월드컵 여행

휴버트 워스(70)씨가 지난 17일(현지시간) 독일과 멕시코의 2018 러시아월드컵 F조별예선 1차전이 열린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 도착, 자신이 한 달 동안 20㎞의 속도로 한 달 동안 2,400㎞를 …

뉴스 수집 시각 :2018-06-19T10:03:00.000Z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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