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가족여행♥”…윤상현, 딸과 함께 해맑은 미소

[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]배우 윤상현이 가족여행 중 딸과의 남다른 부녀 케미를 드러냈다. 윤상현은 19일 자신의 SNS에 “나의 영원한 친구”라는 글과 함께 가족여행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.

뉴스 수집 시각 :2018-06-19T07:42:00.000Z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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