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행> 신안 증도… 갯벌과 염전, 해송숲을 걷다

갯벌과 염전, 해송숲 사이를 걷는 기분은 싱그럽다. 신안 증도는 증도대교가 건설되며 뭍과 가까워졌다. 철부선이 오가던 시절의 추억은 해안도로따라 바닷바람에 너울거린다. 증도에서는 면 …

뉴스 수집 시각 :2018-06-18T00:34:00.000Z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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