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공짜 일본 여행’에 유혹돼 범죄자로 전락하는 ‘위험한 아르바이트’

시세차익을 노리고 홍콩에서 사들인 금괴를 일본까지 운반해주는 ‘위험한’ 아르바이트가 젊은층 사이에서 성행하고 있다. 항공료와 호텔 숙박료 등을 받고 공짜 일본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…

뉴스 수집 시각 :2018-06-11T05:46:00.000Z
전체뉴스 보기 : http://hankookilbo.com/v/51648963943b42f8b608dfbf8e0c411e